| 지수매매 할때 한번씩은 보는게 도움되는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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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2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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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반적인 CME의 에센피 차트를 유로/달러 페어로 나눈거임.
사기꾼 연준 새끼들이 달러를 찍어내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주가가 인플레 된건지, 아니면 찐으로 주식시장에 돈이 몰려서 올린건지 판단할 레퍼런스 정도로 보면 좋음
비교를 위해 뒤에 그냥 에센피 차트를 띄워놨음.
보다시피, 에센피가 신고가를 높이는 시점에 유로 달러로 나눈 값은 지지 부진하면서 고점을 높이지 못하고있지?
이건 달러의 가치가 휴지가 되가면서 상대적으로 지수가 오른거지, 실제 지수가 오른게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거임.
이것 까지 고려해서 당시에 매도를 쳤던 거고, 결과적으로 더블탑이 되었지.(단지 이따구로 떨어질줄은 몰라서 너무 일찍내린 다음에 스위칭 한다고 깝치다가...흑흑..)
HYG 라는 하이일드 ETF임, 쉽게 말해 좀 부실한 회사들이 발행하는 회사채에 투자하는 ETF 라고 보면 된다.
포트폴리오야 찾아보면 나오니까 요약하자면 주로 제조업과 금융쪽임
여기서 봐야할건 이 ETF가 보라색 수평선으로 나타낸 가격대를 돌파하고 신고가를 형성할수 있느냐 여부임.
보다시피 이미 한번 급락이후 서서히 상승은 하는데 0.886fib에 저항받고, 상승세가 약해지는게 보임.
요건 왜 보냐면, ETF는 지수보다 좀 더 빨리, 민감하게, 경기에 반응함.
저게 고점을 못높이고 있다는 건, 롱팬치에게는 매우 절망적인 상황임.
07년 말 금융위기로 돌려보면, 더블탑도 아니라 3탑을 만들면서 고점을 높이는데 실패하고 처박히는 걸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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